인사말

디오한의원은 진실된 진료를 약속드립니다.

언제나 진실된 보살핌을 약속드립니다.

어르신분 들을 모시고, 섬기며, 우리 어르신들에게 행복과 웃음이 가득한 보금자리를 만들어 드리는 것!
바로 그것이 제가 꿈꿔왔던 목회자로서 지금도 반드시 목회자가 해야 할 사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10년전 뇌수술을 하였습니다. 그때 살려주신 하나님께 살려주신 이유대로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어르신들을 섬기는 것이야말로, 먼저아파보았기에 아픈사람 마음과 몸상태를 알고,
소천시를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독교 목사이기에 천국가실때까지
가장 어르신들을 섬겨야 하는 사명으로 어르신들을 섬기려고 합니다.
함께하는 직원들과 “내 부모님처럼 지극정성으로 섬기겠다”는 가치관으로
자부심을 가지고 일 할 수 있도록 자존감을 높여주며, 원장과 모든 직원들이
요양원의 본질을 잃지 않을 것을 다짐하며 장기요양보험공단의 설립의도에 맞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운영하시는 원장님

원장님과 부원장님께서는 두분다 목사님 이시며 또한 부부의 연을 맺으신 분들이라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며 지극정성으로 한분한분 어르신을 섬기며, 그 즐거움의 봉사를 행하시는 분들입니다.
물론, 직원 한분한분 모두 동일한 마음으로 한결같이 섬기시는 분들로만 구성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시설로 편안함을 드리겠습니다.

2021년 10월에 오픈한 호텔형 최신식 요양원 건물로서 친환경적인 건물 마감재와 어르신들이 내집처럼 편안하셔야 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것을 일일이 설계에 참여 하셨기에 그야말로 매일매일이 '호텔'같은 서비스와 친환경적인 주변환경에 최고로 만족하실 수 있는 국내최고의 실버케어 타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함께 예배하겠습니다.

기존 요양원에 더욱 필요한 공부로 대학원까지 마치신 두분 원장님, 부원장님꼐서 항상 상주하며 매일 어르신들을 뵙고 안부와 주님의 말씀을 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최고의 자연환경, 최고의 접근성

반경 5km가 산으로 둘러쌓여있어 도심의 공기가 아닌, 매일 상쾌하고 정화된 산소를 부모님께 공급해 드릴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에서 차로 40분 거리며, 양주역에 GTX 개통이 확정되어 자주 부모님을 뵐 수 있습니다

합리적인 비용

비용적인 측면 또한 어르신을 섬기고 봉사하는데 두분 원장님께서 우선을 두고 있기에 2인실을 4인실 비용으로 모실 수 있도록 준비 해 두었습니다.